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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조선소도 없는데  500원 지폐의 거북선을
보여주고 유조선 주문을 받았고, 그 주문받은
것으로 영국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려 조선소를
지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우리가 아무리 힘들어도 '전쟁'외 어려운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오늘의 현대를
만들었습니다.

고 정주영 회장과 현대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