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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착한 손흥민

세계에서 인종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 영국
심지어 미국식 영어를 낮게 보는 영국.

그런 영국인들로 하여금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만든 손흥민~

뛰어난 인성은 말할 것도 없고,
결정적 긴장의 순간에도
침착한 손흥민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볼까요?

손흥민 선수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