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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명이 669명을...

한 사람이 669명의 아이들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50년 후 669명은 어른이 되어 6,000명의
가족을 이루었습니다.

당시 29세의 청년이었던 '니콜라스 윈턴'은
2015년 106세의 나이로 잠자던 중 천국에 갔습니다.

"잘못하지 않은 것만으로 만족하지 말고
매일매일 어떤 선행을 행하도록 준비하라."
- 니콜라스 윈턴 -

우리도 오늘 어떤 선행을 할까? 고민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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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니콜라스 윈턴 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