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자전거 도로 상당수가 부실 운영으로 사실상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무학로 2010년 11월 대구시가 14억원을 들여 신설했다. 그러나 상가 출입구와 횡단보도 등으로 끊기는 곳만 90여곳이다. 무늬만 자전거도로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