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전거 거치대에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만 2만대가 넘는 다고 합니다.
매일 50대가 넘는 자전거가 길거리에 버려지는 셈입니다.
생활자전거는 녹이 금방 슬고, 내구성이 약하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합니다.
비를 한번만 맞추어도 녹이 슬고, 금방 재 기능을 상실 합니다.
고장 나고 버려진 자전거 와 함께 버려진 양심...
자전거 인구 1200만 시대 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할 때 입니다.
서울 자전거 거치대에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만 2만대가 넘는 다고 합니다.
매일 50대가 넘는 자전거가 길거리에 버려지는 셈입니다.
생활자전거는 녹이 금방 슬고, 내구성이 약하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합니다.
비를 한번만 맞추어도 녹이 슬고, 금방 재 기능을 상실 합니다.
고장 나고 버려진 자전거 와 함께 버려진 양심...
자전거 인구 1200만 시대 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할 때 입니다.






참 이해할 수가 없네요! 길거리에 버리는 것보다 이웃 필요한 분에게 드리면 받는 분도, 주는 나도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그리고 자전거 입장에서 보면 실컷 사용하다가 기능이 약해진 것 같으니까 길거리에 버려져 비참한 신세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서러울 까요~~~
상처나고, 아프고, 시린 곳 어루 만져주며, 닦아주고, 조여주고, 기름 칠해 주는 따뜻한 사랑을 배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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