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자전거뉴스말기 암환자의 기적적인 자전거 완주minsunam2016.12.21 11:21조회 2697 한국인 최초 '뚜르 드 프랑스'를 완주한 20대 청년 자전거 주행 거리 3,500km, '지옥의 경주'라고도 불리는 어려운 도전을 말기 암 판정을 받은 영상의 주인공은 이겨 내었습니다. 그 감동의 주인공은 6년전 세상에서 떠났지만 그의 도전은 말기암 환자들에게 세로운 희망을 주지 않을까요? 로그인 후 추천/비추천할 수 있습니다.URL 복사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