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제작한 에어백 자전거복  덕분에 죽지 않습니다.

속도를 이겨내지 못한 자전거가 두 동강났습니다.

프랑스의 스턴트 자전거 선수 '에릭 배런' 1960년생

갈비뼈등 골정 사고로 3개월동안 병원에 입원했었지만, 지금 니콰라구아에서 화산자전거 여행사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