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1등급 공인을 받은 산악자전거 경기장에서 자전거를 못타게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산악자전거 코스로 유명한 청주 미동산 수목원이

관람객 안전 문제 등이 걱정된다는 것으로, 산악자전거의 개최를 막은 것입니다.

 

출처:

http://w3.sbs.co.kr/news/newsEndPage.do?news_id=N1002516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