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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당가는길 -여자 라이더 둘의 선두경쟁"

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입니다.

 

이곳 총 길이가 약 6 km 정도는 되는 것 같은데 

달려도 달려도 끝이 안보이도록 쭉~ 벋은 길이

얼핏 보기에는 길이 시원해 보이고 쉬워보이지만

 

맞바람이 살짝 불고

또 완만한 경사면 언덕?이라서

거의 도착할 즈음에는

숨이 목에 차서

헐덕거려야 하는 코스입니다.

 

그래도 싸이클 타는 맛이 이 정도는 되어야 겠지요?

정말 두 여자 라이더들의 선두 경쟁 !

멋집니다. ^^  stamp.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