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디스커버리 뮤지엄에 갔을때 세일즈 아줌마에 꼬여 태워봤는데 열심히 잘타던 skuut 발란스 자전거...
2살부터 탄다고 하고 디스커버리 뮤지엄 갈때마다 타겠다고 난리쳐서 아마존에서 나름 착한가격으로 겟했다.

하지만 사주니 좋아는 하는데 잘못타니까 별로 재미 없어한다. 특히 어제 준범이가 세발자전거 타는거 보고 그거타겠다고... ㅠㅠ 오늘 아침에 자전거 타러 나가서도 몇번 시도하다 던져두고 꽃꺽어 혼자 뛰어다니며 노는 아드님!!

그러다 흙탕물 발견하고 신나게 첨벙거리다 옷 신발 다버려 집에 들어옴!

산책할때 탈거가 있음 좋을거 같아 사줬는데 시큰둥하니 우찌... 깔끔성격인 남편님은 박스 바로 버려버려 리턴도 못하고... ㅠㅠ 그냥 세발자전거 사줬어야하나바...
.
b1.jpg

 

b2.jpg

오늘도 또 도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