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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보면, 내려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실력이 조금씩 늘게 되면 
일단 들이대고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리고 계속 도전하게 됩니다.
 
그러면, 몸에서 자연스럽게 기술이 익혀집니다.
결국 몸의 중심, 무게의 이동과 균형. 힘의 배분이
결함되어 계단을 타는 즐거움을 배우게 됩니다.
 
결국 계단을 만나게 되면 오히려 '재미와 스릴'로
반가움을 느끼게됩니다. ^^  stamp_blue.png